오늘은 베이쥥 올림픽 첫째날.
48kg급 여자 역도경기를 아침부터 방송해주더라. 귀여운 터키 여자애가 나오길래, 관심 급증. '';;
카메라를 향해 윙크 한방 날려주시는 센스에다, 한국 선수가 실패해서 자신의 메달 획득이 확정되자 코치 껴안고 날 뛰어주시는 비쥬얼까지... 한국 선수 4위로 밀리니까 바로 중계 중단해주신, 자칭 '올림픽 대표채널' SBS, MBC 때문에 이 숙녀 분이 몇위를 할까 조마조마했는데, 결국 괴물같은 중국
내가 알기론, 이번 올림픽에서의 최초의 은메달이 Ms.귀염양에게 돌아간 듯.. 근데 귀여운데, 힘쓰는거 보니까 무섭대.
P.S.)
1- 사진에서 왼쪽 절대 아님.
2- 대충 사진 찾다가 터키 신문에서 확인해본 바에 의하면, 이미 각종 세계 선수권 대회를 휩쓸었던 듯?
3- 중계 방송보니까 '시벨 오즈한'으로 표기해 놨던데, 남의 성을 왜 맘대로 바꿔. 씨벨 외즈칸이라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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